본문 바로가기

1분 지수투자

KODEX 레버리지 1분 투자 (01/13: 0원, 누적: 150만↑) 지루한 기다림

반응형

 

■ 01/13 종가

KODEX 레버리지 : 60,140원(+2.58%)

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: 12,040원(+0.25%)

 

■ 매매손익


KODEX 레버리지
KODEX코스닥150 레버리지
1번계좌


2번계좌


3번계좌


4번계좌


5번계좌


6번계좌


7번계좌


8번계좌


소계
0원
0원
0원

■ 매매내역


KODEX 레버리지
KODEX코스닥150 레버리지
1번계좌


2번계좌


3번계좌


4번계좌


5번계좌


6번계좌


7번계좌


8번계좌


 

■ 계좌현황


KODEX 레버리지
KODEX코스닥150 레버리지
1번계좌

1,559주
+7.30%
+1,276,284원
2번계좌

891주
-2.62%
-288,335원
3번계좌

166주
-0.83%
-16,653원
4번계좌

602주
-0.50%
-36,328원
5번계좌

830주
-0.56%
-56,540원
6번계좌

915주
-0.10%
-10,685원
7번계좌

500주
+0.22%
+13,440원
8번계좌


 

■ 누적 그래프 (평가+실현 손익)

 

누적 평가+실현손익

■ 생활비 달성률

목표 달성률

🌾 오늘의 농사 일기 (투자 요약)

  • [코스피: 얄미운 독주] 어제에 이어 오늘도 코스피는 저 멀리 앞서나갑니다. 제가 씨를 뿌려두지 않은 밭에서만 황금 물결이 일렁이니, 담벼락 너머로 구경하는 농부 마음이 아주 살살 아픕니다. "나랑 같이 갈 때 그렇게 좀 커주지!" 싶다가도, 이미 떠난 버스에 손 흔들지 않는 게 투자 농부의 자존심이라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. 제 버스는 따로 있으니까요.
  • [코스닥: 낫 들었다가 다시 내려놓았습니다] 반면에 부지런히 씨를 뿌려둔 우리 코스닥 밭은 오늘도 미묘한 밀당을 이어가네요. 아주 살짝 싹이 올라오긴 했지만, 제 수확 원칙인 **'+0.3%'**라는 기준선에는 끝내 닿지 못했습니다. 기분 좋게 낫을 갈고 나갔다가, 설익은 열매를 딸 수는 없기에 조용히 다시 돌아왔습니다. 감정이 아니라 숫자를 믿는 것이 결실을 만든 비결이니까요.
  • [농부의 한마디] 투자는 결국 기계적인 원칙과 멘탈의 싸움입니다. 남의 집 풍년이 부럽다고 내 밭의 작물을 억지로 잡아 늘릴 수는 없는 법이죠. 햇살과 비를 기다리는 농부의 마음으로, 오늘도 1분 만에 점검을 마치고 느긋하게 관망하겠습니다. 내일은 코스닥 밭에서 기분 좋은 '추수 손맛'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.

 

 

전략이 궁금하다면?

https://blog.naver.com/supercmj/224138022688

 
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