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장기 미국투자

QQQM 나스닥 25000 돌파 지금 사도 될까 — 직장인 DCA 투자자의 답

반응형

 

 

안녕하세요 WhiteCoffee 입니다.

 

나스닥이 드디어 25,000선을 넘었습니다.

종가 기준 사상 처음입니다. 그

리고 어김없이 이 질문이 쏟아집니다.

 

"지금 사도 되나요? 너무 고점 아닌가요?"

저도 QQQM을 포트폴리오의 42.5%나 들고 있는 입장에서 솔직하게 답드리겠습니다.

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저는 지금도 삽니다.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살 겁니다.

 


 

1. 고점인지 아닌지, 아무도 모릅니다

 

나스닥이 20,000을 돌파했을 때도 "고점이다"라는 말이 넘쳤습니다.
21,000, 22,000, 23,000, 24,000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.

그리고 지금 25,000입니다.

"지금이 고점이다"라고 확신한 사람들이 매번 틀렸습니다.

시장 타이밍을 맞히는 건 전문 트레이더도 장기적으로 실패합니다.

직장인 투자자가 타이밍을 재겠다는 건 더 무모한 도전입니다.

고점을 피하려다 상승장 전체를 놓치는 것, 이게 더 큰 리스크입니다.

 

2. 지금도 QQQM을 사야 하는 3가지 이유

 

① AI 혁명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

엔비디아, 마이크로소프트, 구글, 메타 — QQQM 상위 종목들의 공통점은 모두 AI 수혜의 한복판에 있다는 겁니다.

AI가 실제 기업 이익으로 연결되기 시작했고, 이 흐름은 단기 테마가 아닙니다.

인터넷 혁명이 10년 이상 이어졌듯, AI 혁명의 본격적인 수익화는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.

지금 나스닥의 상승은 거품이 아니라 실적에 기반한 상승입니다.

 

 

② 모멘텀은 이어지는 속성이 있습니다

투자에서 모멘텀은 무시할 수 없는 힘입니다.

신고가를 경신한 지수는 통계적으로 추가 상승 확률이 하락보다 높습니다.

시장에 강한 상승 에너지가 있다는 뜻이고, 이 에너지는 단기간에 꺾이지 않습니다.

물론 조정은 언제든 올 수 있습니다.
하지만 조정은 하락의 끝이 아니라 상승 과정의 숨 고르기입니다.

 

③ 2026년 미국 중간선거 국면이 증시에 유리합니다

미국 정치 일정도 무시할 수 없는 변수입니다.

역사적으로 미국 중간선거 전후는 정부가 경기 부양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시기입니다.

집권 여당 입장에서 증시 하락은 피하고 싶은 최악의 시나리오이기 때문입니다.

이 구조적 순풍도 2026년 나스닥에 긍정적인 배경이 됩니다.

 

3. 직장인 투자자에게 DCA가 정답인 이유

타이밍을 재는 건 전업 투자자도 어렵습니다.
직장인이 회사 다니면서 완벽한 매수 타이밍을 잡겠다는 건 처음부터 불가능한 게임입니다.

DCA(정액 적립식 투자)의 핵심은 타이밍을 포기하는 대신 시간을 무기로 삼는 것입니다.

 

전략 고점에서 멈춘 경우 DCA 지속한 경우
25,000 돌파 시 중단 이후 상승분 전부 놓침 상승분 온전히 가져감
조정 시 저점 매수 기회도 놓침 자동으로 저점 추가 매수
10년 후 시장 대비 현저히 낮은 수익 시장 수익률 그대로 수령

저는 매일 35만원씩 QQQM을 포함한 포트폴리오에 적립하고 있습니다.
25,000이 됐든, 30,000이 됐든, 조정이 왔든 이 루틴은 바뀌지 않습니다.

왜냐하면 타이밍을 맞히는 것보다, 시장에 오래 남아 있는 것이 훨씬 쉽고 확실한 성공의 길이기 때문입니다.


🔑 핵심 요약

  • 나스닥 25,000 고점 논란, 매번 틀렸습니다
  • AI 실적 기반 상승 + 모멘텀 + 중간선거 순풍
  • 직장인은 타이밍 대신 DCA로 시간을 무기로 삼아야 합니다

나스닥 고점에서 멈추는 것, 그게 오히려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.

 

https://ideas07576.tistory.com/5

 

평범한 직장인의 현실적 자산배분 (QQQ, SCHD, 비트코인 모으기)

평범한 직장인이 엄청난 재능과 실력이 없다면, 그나마 가장 성공확률이 높고 현실적인 투자 방법은 "실거주 부동산1채 + 자산배분투자(크립토+주식+채권+금 등)"이 아닐까 생각됩니다.역사적인

ideas07576.tistory.com

 

반응형